이번주가 아니라 지난주라고 해야할지 모르겠지만 효도방학으로 4일동안 쉬어서 하루 못나왔지만 되게 짧게 느껴졌다.


수어수업 - 언제나 집중이 되고 재밌다. 수어수업에서는 표정으로 인해 달라지는 의미와 수어들을 가르쳐주었는데 확실히 수어에서도 표정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았다. 


글로비시 - 영어에 대한 부담감은 많지 않지만 문법에 대한 부담감이 많다. 솔직히 문법을 안배워서 문장을 쓸때 수정을 많이 할정도이지만 숙제를 안했다. 생태글쓰기 시간과 혼동이 있어서 몇주동안 글로비시를 안한것 같지만 내 의지 차이인것 같다. 


파쿠르 - 목요일에 했었던 파쿠르에 주제는 기억은 안나지만 눈을 가려서 코스를 지나가는 것을 했었는데 확실히 눈을 가리니까 무서웠다. 그리고 눈을 가리게 하는 것을 풀고 나니까 내가 이렇게 짧은 거리를 갔는데 길게 느껴졋다는게 이상했다. 


생태글쓰기 - 항상 시간을 바꾸고 그래서 혼동이 되었지만 지금은 괜찮다. 리프아트를 했는데 나는 예고를 다니는 정예고씨를 만들었다. 예고 입시생에 대한 간단한 얘기를 했지만 역시나 글은 잘 안써지는 것 같다.  지금 리뷰도 잘 안써지는 것도 있다.


오토마타 -  이때는 그전에 그렸뒀던 도면을 참고해서 구멍을 뚫는 위치를 정하고 탁상 드릴을 이용하는 방법을 이용햇는데 많이 복잡했었다. 그리고 구멍이 많이 삐뚤삐뚤하다. 하지만 이것은 다음 시간이 되어야 아는 것이라서 불안했지만 괜찮았다.


모두의 도시락 - 이제 앞으로 모두의 도시락을 시작했다. 나는 무엇을 할까에 대한 고민만 있다가 반찬에 대한 조언을 어머니한테 구하고 무생채를 만들었는데, 다음날 집가니까 다진마늘덩어리가 그대로 있었다. 흠 제대로 했다면 마늘향이 정말 셌을 지도 모른다


바투다카 - 바투카다를 시작했는데 나는 까이샤를 선택했다. 그렇지만 까이샤를 치면서 어렵지 않게 갔지만 쉽진않았다. 하지만 재미었고 스텝을 밟는 것을 시작했는데 많이 어색했다. 연습을 할수 있는 만큼 해야겠다. 하허허허


이번주는 새롭지만 새롭지 않은 한주였다. 시작한것들도 많았다. 그리고 학교가 정리되어있는 듯하다. 수업은 평소대로 듣고 있지만 학교분위기가 점점 바뀌고 있는 듯한 기분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