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에는 목화학교에서 일주일 학교 친구들이와서 조금더 학교가 북적북적 해진 느낌이었다.

 

 

 

 

 

 

 

 

 

 

 

 

 

 

 

 

 

 

 

 

 

 

 

 

 

이렇게 나마 리뷰를 써 보는 것을 어떨까?

 

이번주는 특강도 많았고 일주일 학교친구들도 있었지만 제일 기억에 남는건 이번주 리뷰시간이었다. 몇 명 없었기는 했지만 그 덕에 새로운 이야기 들이 나왔던 것 같다.

지금이 월요일이라 다 기억나는건 아니지만 다들 이 비틀어진 분위기(?)에 힘들어 했고, 서로 크고 작은 노력들을 했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이 분위기를 개개인이 바꿀 수 없다면 다같이 노력을 해야 한다는 소리인데어떻게 해야 할까?? 다같이 노력을 어떤 뱡향으로 해야 할까?

수업중에 졸지 않는 것이나, 핸드폰 하지 않는 것. 지각하지 않기와 숙제 해오기 같은 기본적인 것들부터 지켜져야 그 이상의 것들을 이야기 해 볼 수 있지 않을까? 이런 기본적인 것 마저 지켜지지 않는 지금 그 이상의 것들을 실천할 수 있을지는 의문이다. (물론 나도 수업시간에 졸기는 하지만안자려고 해도 잘 안돼는게 사실이기는 하다. 노력중이긴 하지만ㅠㅠ) 한줄이나마 리뷰를 올려 보고 숙제는 백지상태라도 면해보고 지각도 첫 수업은 들을 수 있어야 하지 않을까? 핸드폰을 수업시간때에는 사물함에 넣어 놓는건 어떨까? 정 안되면 그 횟수만이라도 줄여보는게 어떨까?

물론 이 분위기를 바꿔보려는 이야기를 다같이 한번쯤 진지하게 나누는 시간도 매우 필요하다고 느끼지만 어렵다면 그런 사소한 일들부터 하나씩 고쳐가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나도 수업시간에 졸지 않도록 일찍 자야 겠다. (금요일 저녁에 바투카다와 모두의 도시락이 만들어낸 내 줄어든 잠은 어떻게 해야할까덕분에 토요일에 있던 스꼴라의 강의에 계속 솔게 된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