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아시다시피 공연팀은 길찾기 워크숍으로 무지 바빳습니다.
길찾기 워크숍은 첫 주에는 ot로 서로 친해지기를 주로 했고요. 청음 같지도 않은 청음, 찰칵게임 등 을 했습니다. 두번 째 주, 세번 째 주에는 퍼커션 슬램 워크숍과 퍼커션 워크숍을 했는데, 슬램 워크숍에선 pk의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피케이는 슬램 워크숍도 많이 해보셨고 유리와 공동 작업도 하셨던 분으로 슬램이나 랩 과는 관계가 가까운 분입니다.) 촌닭들 퍼커션 워크숍을 했습니다. 다들 퍼커션 좀 배우고 나니 점심시간에, 방과 후에 연습을 되게 열심히 하던데 뿌듯했습니다. 
아참, 이번 길찾기 워크숍 제목을 다 아시는지요? open mind open sound 입니다. 열린마음으로소리를 들어라 이런거죠.
넷째 주에는 얼마 안남은 쇼하자 준비를 바삐 했죠 뭐.
보컬 트레이닝 워크숍도 진행 좀 했는데, 공연팀 전부가 아니고 촌닭들만 했습니다. 방식은 발성을 주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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