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poetry afternoon시간을 함께 하지 못해서 매우 아쉬웠습니다. 특히 오늘 무너가 준비해온 사진을 정말 많이 기대하고 있었는데.  아... 눈 한번 다친 걸로 정말 많은 걸 손해 보는 듯합니다.... 쌈/싸/페에서 눈다 치고 제대로 놀지도 못했지... 또 아프게 꿰맸지. 또 약도 먹어야 되고...병원도 가야되고.. 시간낭비에...  정말 몸 관리를 잘해야 갰다는 생각이 절로 나더라고요. 더군다나 오늘 저 말고 무브와 동녘이가 기타 연주를 했다고 하는데..  하는 수 없이 다음 주를 기대해 봅니다. 제가 오늘 준비했던 곡은  Thanks 라는 곡인데..  우리나라 사람이 작곡한 겁니다. 작곡자 이름은 잘 모르겠고요.. 다만 이 사람이 필거스타일 이라는 카페에서 디루이스 라는 닉네임을 사용하고 있다고만 알고 있습니다.. 연주는 다음에 들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노래를 찾으면서 꾀나 좋은 노래를 발견했습니다.. 그래서 그 노래도 함꼐 올립니다..

다음 주 연주곡은 kotaro_oshio - tycho 라는 곡입니다.. 이곡은 다른 곡들에 비해 좀 우울하지만 나름 좋은 곡입니다..
느린 탬포에... 많이 처지긴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