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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리뷰>3<

 

수어 수업 수어수업 때 말을 하는 것에 대해 아무 생각이 없었는데 이번 리뷰시간에 얘기를 나누면서 실례되는 일을 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앞으로 수어 수업 때는 말을 최대한 안하도록 해야겠다. 연습도 꾸준히 해야겠다. (연습을 자주 안 하는 건 기분탓!)

 

글로비시 원래 영어는 늘 어려웠으니까! 하하핳하하핳 이번 주에는 진도 보다는 숙제를 수업시간에 했다. 숙제를 학교에서 하는 건 약간 문제가 있다고 본다. 그리고 글로비시는 늘 목요일에 해서 책을 안 가져왔는데 하루 앞당겨서 해가지고 많이 당황스럽고 혼란스러웠다. 책을 가져온 사람이 많지 않아서 수업이 더 잘 안됐던 것 같다. ... 내가.. 많이 졸기도 했지만. . .(시무룩)

 

파쿠르 이번 주는 북한산에서 파쿠르를 했다. 나는 가지 않았닷! 발목에 계속 무리가 가서 이번 수업은 빠졌다. 당분간 파쿠르는 한 발로 해야 할 것 같다. (지하철에 서서 버티는 것도 무리가. . .) 파쿠르를 안 하는 대신 목화와 같이 직조를 했다. (수업 중에 들어가서 죄송합니다!) 점점 직조에 빠져들어 가고 있다. 요즘엔 집에 갈 때도 직조가 생각난다. 엄청난 중독성을 가진 아이였다. 실도 많이 쓰고 그래서 앞으로는 1년에 한번 해야겠다고 진지하게 고민 중이다. 우선 하던 건 다 끝내고... ㅎㅎ

 

생태글쓰기 이번 수업은 저번 주에 했던 글쓰기를 이어서 했다. 다음 주 까지 한다면 동화쓰기가 3주째다. 지금도 어떻게 써야할지 감이 잡히지 않는다. (어렵다.) 그래도 세이가 하신 말씀이 나에게 피가 되고 살이 되는 것을 알았다. 앞으로 책이나 글을 쓸 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지금 일부터 해결해야겠지만 ㅎㅎ

 

오토마타 드디어 다 만들었다! 이 동그라미가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것을 만들기 위해 3주가 지났다! .. 약간 허무하면서도 뿌듯한 기묘한 감정이 섞였다. 그리고 다 만들자마자 새로운 것을 또 만들어야 해서 집중력 소모가 엄청났다. 그래도 다음에 만드는 것은 더 멋있는 걸 만들 수 있지 않을까? 라는 기대감이 든다.

 

 

마지막으로 이번 주는 수업도 적고 한 주도 엄청 짧게 느껴졌다.

그리고 요즘 들어 지각하는 일이 많아지고 수업 중에 폰을 하거나 숙제를 안 해오는 일이 많은데 우리 모두 노력해서 그런 일을 줄여갔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파이팅! 힘내세요!

(이번 주 주간리뷰가 짧은 것 같은 건 기분탓이 아니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