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장 - 미장을 2틀에 거쳐서 했지만 오토마타 수업때문에 벽에 바르는 작업은 못했다. 그리고 다음날에 작업을 하는데 막상 쓱 바르는게 안되었다. 그리고 사람이 너무 많아서 어디서 해야 할지 곤란했지만 말이다. 그렇지만 하면 할수록 감을 잡고 작업해서 쓱 바르는게 점점 되가는 것을 느꼈다. 아 기분좋으라 마지막에 테이프를 뗄때 모양대로 되니까 기분이 더 좋았다. 만족감이 엄청나게 오는 게 좋았다. 


주간 리뷰 - 이번주는 엄청긴 휴일을 보내서 생활패턴이 바뀌어서 피로와 함께 일주일을 보낸 것 같다. 그렇지만 파쿠르를 하면서 상쾌하게 지낸것 같지만 되게 미친듯한 근육통이 와버렸다. 그래도 피곤함이 계속되었지만 그럭 저럭 학교 생활을 하는 것 같다. 그리고 확실히 전보다 괜찮게 지낸거 같다. 뭔가 눌린 기분은 싹 없어진거 같다 다음주에 매체가 정해지는데 나름의 기대가 잇다 어떻게 진행이 될지 궁금하기도 말이다. 다음주가 확실히 기대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