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도 이제 마지막 이겟군ㅡㅡ

다음주가 방학이다. 근데 생각 보다 평소와 다르지 않아서 놀랍다면 놀라웠다. 몇 개의 수업이 끝난 것 말고는 새로운 일을 뽑자면파쿠르 하다가 다친거? 당시에는 금방 가라앉을 것이라고 생각했었지만 누가 그걸로 골절이라고 생각할 수 있었을까? 아파도 등이 아파야지깁스를 한 덕분에 생각지도 못한 곳에서 불편함이 생겨났지만 좋은 점도 하나쯤은 있었다. 바투카다에서. 다들 그렇든 나 또한 오른손에 비해 왼손이 스틱 컨트롤이 좋지 못했는데 이번 기회에 (반 강제로) 그 균형을 맞출 수 있을 것 같아서 나름 말그대로 기회로 볼련다덕분에 방학 계획이 다 박살날 것 같지만

어쨌든 지금은 손가락이 3개가 부족해서 타자를 치기 힘드니 짧게 꿑내야 겠다

 

Ps. 수업때 졸지 않으려면 어떠헤 해야하지?! 맘대로 내 몸이 되질 않아…… or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