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음악팀 리뷰.

 이번 매체시간을 가지면서 정말 몸에 와 닿게 필요하다고 느낀 것 은 몇 명이 모여 파트 연습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수루드, 헤볼로, 판데이루)

왜 그렇게 생각했냐면, 곡의 흐름에서 다이내믹을 주기 위해 비라다(예비박), 브레이크를 배우고 있는데 파트끼리 연습을 많이 하지 않았더니 브레이크나 비라다가 쉽게 매끄럽게 나오지 않은 것 같아 같이 연습하며 약속된 연주를 하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코멘트를 많이 받은 것 중에 하나는 아무래도 수루드라는 악기는 곡의 흐름, 변화를 가장 크게 줄 수 있고 신호를 줄 수 있는 악기여서 지금 보다 더 자신감 있게 연주해도 된다고 하셨다. 이런 부분에서 자신 있게 치는 것도 물론 중요하지만 파트끼리 연습을 해서 하나의 섹션을 만들어보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다음 주 매체시간의 목표: conselho 노래 연습, 수루두 비라다 3개 자연스럽게 사용하기.!

-conselho 노래가 너무 좋아서.. 잘 하고 싶은 마음이 크다. 


 공연음악팀에서 활동하며 요즘 생각하고 있는 것.


- 어떻게 하면 다 같이 공연을 할 수 있을까?

매체시간은 Roda de samba를 중점적으로 연습하고 있다. 공연음악팀에서는 바투카다도 그렇지만 호다지 삼바로도 공연을 못 하고 있다, 나는 공연에 서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정말 못 해서 연습이 부족해서 아직 준비되어 있지 않아 공연을 못하는 것인지 어떻게 하면 호다지 삼바로 같이 공연을 할 수 있을지 고민이 된다.


우리가 공연하고 싶은 곳을 이야기하고 그 장소에 맞게 준비를 한다면 다 같이 할 수 있을까!?


- 내가 말하고 있는 것에 비해 너무 표현되는 것이, 보여 지고 있는 것이 없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