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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 제가 정한 자연에서 저에게 주는 비타민은요 바로 햇빛입니다.


막상 또 평소에 생각하지 않던 걸 생각해보니 참 좋았던 것 같은데요!

또 이것저것 막 생각나서 히옥스는 여러장을 올려도 된다 하였지만 딱 한장만 올려보아요

햇빛이 주는 비타민을 받았던 적은 저뿐만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많이 받았을 꺼라고 생각해요

조금 늦잠자서 뒹굴 거리면 햇빛이 쨍하고 창문을 뚫고 나를 깨우기도하고 (저는 그 기분이 참 좋더라구요!)

한번은 언니와 햇빛이 참 좋아서 서로 사진을 찍어주면서 오늘 인생샷을 건졌네 라며 농담을 던지면서 웃기도 했구요.

또 햇빛이 조금 좋은 날이면 움직이지 않던 사람들을 움직이게 만들어주죠! 그래서 가끔 햇빛이 좋은날

공원에 가면 북적북적 저는 그 느낌도 참 좋더라구요, 풍선을 파는 사람들도 있고 뻥튀기도 파는 사람들도 있고 

저희 동네엔 미니 바이킹까지 내오기도 하죠! 

햇빛이 좋을때면 저에게 주는 비타민은 수도 없이 많아요 햇빛이 좋은 날은 집에 엉덩이 붙이고 있기가 힘들 정도로 

저를 움직이게 만들고, 또 그렇게 움직이다 보면 밖에서 또 다른 새로운 비타민을 얻기도 하죠


아! 사진은 비가온 다음날이라 맑은 햇빛을 기대했지만  아쉽게도 햇빛은 고개를 환히 내밀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오늘 까지 기다려봤지만 마찬가지로 햇빛이 고개를 내밀 생각은 없어보여서 

그냥 제 핸드폰에 갤러리에 사진만 봐도  햇빛이 느껴지는 사진을 선택해서 올렸죠

(햇빛이 느껴지나요? )

아마 9월 달쯤 이였던것 같아요 돌멩이를 보내 제주도 인 것 같구요!


만세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