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어머니께서 초를 피우시는데 저는 그 불빛을 보며 몇분간 멍하게 쳐다보게 됩니다. 

처다보는 동안은 정확히 무슨 생각 하는지도 모른채 많은 생각들을 하게 되는데 주로 불과 

관련된 추억들을 많이 떠오르게 되는 것 같습니다. 저는 그때 비타민n을 느끼게 됩니다.
동심으로 
돌아가는 것 같달까. 


 저는 그렇게 하루를 마무리 하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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