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9 화요일

 

*Floor - 아기자세 > 두 무릎> 한 쪽 다리> 스탠딩
              /8카운트 - 4 카운트 - 3카운트.
             시간성이 느릴 때는 좋아보였으나 빨라질 수 록 정확성이 현저히 떨어지는 것을 볼 수 있었다.
             천천히 정확한 연습을 한 후, 빠른 시간에 익숙해져야 할 것같다.

 

 

*Basic

플리에 - 1. 세미데미 2. 데미 3. 그랑 
               다리 동작에 따라 팔 동작도 자연스럽게 변했다.
               건축물의 구조처럼 크고 아름다운 프레임을 상상하며, 기울어지지 않은 모습을 하여야 했다.
               배에 힘을 더 주어서 중심이 잡혀야 겠다는 느낌을 받았다.

 

탄듀와 데가제 - 순서는 앞, 옆, 뒤, 포인트- 플랙스  순으로 하였고
                             탄듀는 발이 바닥에 붙어 있는 것, 데가제는 바닥에서 떨어져 있는 동작을 말한다.
                             발가락을 잘 사용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데미포인트와 포인트 동작연습도 하였다.
                             두번째로 나간 순서는 4 - 3 - 2 - 1 각 카운트마다 반대쪽 발로 바뀌는 것.

 

점프 - 발 포지션이 in 일때는  각 3, 4 카운트에 180' >90' 로 턴 하며 점프를 뛰었고,
            발 포지션이 1번 일때는 8번 - 4번 - 2번 - 1번 - full turn 으로
            횟수를 채우며 90' 씩 도는 점프를 뛰었다.

 

더블바운스 - 예전과 같이 기본 더블바운스와 점프 를 하였고,
                       상체가 옆으로 떨어지는 side drop 을 새로 배웠다.

 

스트레칭

 

킥 - 3회차고 > 구르기
       킥을 찬 발이, 구른 후에도 앞에 있어, 그 발을 디디며 일어나야 한다.
      시선도 중요한데 바닥을 보면 안되고, 정면보다는 약간 15' 위를 보는 것이 좋다.
     


*즉흥
형용사나 동사를 몸으로 표현하는 시간을 가졌다.
우선, 각자 종이에 형용사나 동사를 하나 적어놓는다.  단, 다른 사람들은 모르게.
그리고 그 종이를 바닥에 놓고 놀이를 시작한다.

 

처음에는 한 사람이 나와 무작위로 종이를 골라서 그 단어를 표현한다. (솔로)
후에 그 단어가 궁금한 사람들이 함께 참여하여 그 단어를 그룹으로 표현한다.

약 5개의 그룹이 있었는데 각 그룹에 번호를 붙여
자신의 번호가 불린 그룹이 무대로 나와 각자 단어를 표현하면 됬었다.
한 무대에 두 그룹이 함께 각자의 단어를 표현하기도 했었다.

다른 사람들에게 자신에게 주어진 단어를 적극적으로 표현하거나, 궁금증을 이끌어내야 했다.

 

선생님께서 해주신 말씀은,
우리는 단어를 표현하라고 하면 몸 전체가 그 단어가 됬었다.
몸 전체로 그 단어를 표현했었는데 그렇게 되면 자칫 마임이 되기가 쉽다.
일상적인 동작을 춤으로 만드는 것을 조금 더 신경써보았으면 좋겠다.
자신의 신체부위 중 한 부분이 단어를 표현한다던가 하는 식의 방법 등으로.